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특허청(청장 최동규)은 11월 25일(수) 오후 2시 전북지식재산센터(전북 전주시 덕진구 반룡로 109 전북테크노파크 벤처지원동)에서 전국 6번째로 ‘전북 IP 창조 Zone’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창업지원 성과로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포함 신용보증기금, 창업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과 총 47건의 업무협약서를 체결(강원19, 광주13, 대구3, 부산12)하였고, 총 62건 창업사업연계(6개월 챌린지 플랫폼 운영사업선정*, 마케팅지원사업** 등)와 함께 총 62명이 창업보육실에 입주(IP 창조 Zone 17명, 타기관 보육실 45명)하였다.
* 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창조경제타운에서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와 초기 창업기업에 대해 6개월간 전담 멘토링 지원 및 기술개발자금 연계 등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tv 방송, 신문 등 언론매체 홍보지원 프로그램
이번에 개소되는 전북 IP 창조 Zone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지식재산센터 3개 기관이 협력하여 공간을 구축·운영할 계획이라는 점에서 타 IP 창조 Zone과 차이가 있다.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보육실과 전북테크노파크의 3D TechPlaza가 전북지식재산센터의 IP 창조 Zone과 만나면서 10개의 창업보육실이 마련되었고, 모든 컴퓨터에 보급형 3D 프린터가 구비되었다.
최동규 특허청장은 “창업지원, 3D 프린터 구동 및 지재권교육에 집중하는 3개 기관이 공간을 공유하여 업무를 수행하는 만큼, 향후 창업 연계 등 기관간 협력도 깊어지고 업무처리도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하면서,
“앞으로 보다 내실있는 IP 창조존 운영을 위해 지역별 특성 및 수요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력 및 연계를 강화하여 IP 창조 Zone이 지역의 아이디어 창출, 창업화의 진정한 요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특허청은 현재 ‘IP 창조존’ 포털사이트(http://ipczone.ripc.org)를 구축 중으로 내년부터는 이곳을 통해 전국 IP 창조존 개소현황, 교육내용 및 과정, 사업연계, 우수아이디어 발굴 사례 등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