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중소벤처기업부는 10월과 11월에 제3차·4차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총 18개 업체를 ‘백년가게’로 추가 선정했다.
백년가게는 업력이 30년 이상 된 소상인(도소매, 음식업) 또는 가업을 이어받아 운영 중인 곳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9월 21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삼거리 먼지막 순대국을 백년가게 1호로 선정하면서 시작되었다.
9월 21일 백년가게 1호로 선정된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삼거리 먼지막 순대국 현판제막 행사.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이번에 추가로 선정한 백년가게는 음식업 15개, 도·소매업 3개 업체이며, 지역별로는 충북 6개, 충남 3개, 대전·강원 2개, 부산·경북·경남·광주·울산이 각 1개이다. 선정된 업체들의 주요 면모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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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백년가게 확인서와 인증현판을 제공하고, 다양한 정책수단과 연계된 지원을 받게 된다.
선정된 업체는 백년가게 확인서를 가지고 가까운 지역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하면 보증비율(100%)및 보증료율(0.8%고정)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고,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정책 자금 금리 우대(0.4%p우대) 또한 가능하다.
중기부는 백년가게를 소상공인 롤 모델로 확산하기 위해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으로, 온라인으로 고객을 모아 오프라인 상점으로 이끄는 O2O플랫폼(식신)에 ‘망고플레이트’, ‘다이닝코드’를 추가로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방송과 신문에 백년가게의 차별화된 스토리를 널리 알려나가는데, 백년가게 1호점 삼거리 먼지막 순대국집의 경우 식신플랫폼에 백년가게로 등록해 1만 7000여명이 검색하고 80여명이 후기와 댓글을 남긴바 있다.
한편 백년가게 육성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본부 및 전국(60개) 소상공인 지원센터에 신청하거나 온라인 신청(100year@semas.or.kr)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