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팥바구미는 팥의 성숙기인 9월 하순부터 10월 상·중순에 꼬투리 안에 있는 열매 표면에 알을 낳는데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는 열매 속으로 파고들어가 해를 끼친다.
팥바구미의 알, 애벌레 및 성충과 피해 종실
이 때 플라스틱 통이나 두 겹으로 된 두꺼운 비닐봉지에 팥 500g당 탈산소제와 제습제를 각각 1개(5g)씩 넣어 밀폐보관하면 팥바구미 발생이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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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결과 팥바구미 출현율은 3.7%로 무처리(17.7%) 대비 약 79.1%가 줄어들고 성충이 출현하더라도 번식하지 못해 재감염과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배 농가에서는 수확물 건조 과정이 끝난 직후에 일반 소비자는 시중에서 팥을 구매한 후에 이 방법으로 팥을 보관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탈산소제와 제습제는 인터넷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백인열 농진청 생산기술개발과장은 “현재 팥바구미를 방제하기 위한 약제는 등록돼 있지 않으며 약제를 뿌리더라도 팥바구미의 산란 특성으로 방제 효과가 매우 낮다”며 “이번에 소개된 방법을 활용하면 팥바구미로 인한 농가의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