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21세기의 석유라 불리는 데이터.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데이터’는 돈이자 효율이죠.
최근에는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기업에 제공하고 그 대가를 받는 비즈니스 모델, 정보은행도 생겼습니다. 정보은행 서비스가 본격화되면, 개인정보가 본격적으로 돈이 되는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일본의 한 신탁은행은 일정 기간 동안 특수 장치가 내장된 운동화를 신는 대가로 돈을 줍니다. 이 장치는 참가자들의 걸음걸이·보행 속도·이동 장소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는데요. 이렇게 축적된 개인정보를 기업에 제공해 수익을 얻는 것이죠.
동남아시아에서 유행하고 있는 앱 스냅카드는 영수증 사진을 찍기만 하면 적립금을 줍니다. 소비자는 금전적 이익을, 기업은 소비자의 구매 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 서로 이득이죠.
개인정보 유출이 걱정된다고요? 수집된 정보가 자산인 만큼, 정보은행은 이를 직접 관리해 유출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정보은행 서비스 본격화되면 개인 정보가 곧 돈이 되는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