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이는 ‘정부청사 코로나19 상황별 대응방안’에 따른 것으로, 24일부터 전국 11개 정부청사에 44대의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운용해 출입단계에서 감염의심자를 격리할 수 있도록 출입관리를 강화했다.
대구지방합동청사는 19일부터, 정부 서울청사는 21일부터 운용 중이며, 세종청사는 24일 현재 17개동에 총 19대의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 가동 중이다.
세종시 문화체육관광부 청사 출입구에 설치된 열감지기.청사관리본부는 열화상 카메라와 2차 비접촉 체온계를 이용해 체온을 측정하고 기준온도(37.5℃)가 넘는 사람은 발열자 대기장소로 안내한 후 질병본부 콜센터(1339) 또는 세종시 보건소로 이송조치 또는 방문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23일부터 청사본부 내 ‘코로나19 대응반’ 3개팀을 구성했고, 청사와 입주부처가 감염병 확산 상황 단계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당초 주 1회 실시했던 방역소독도 주 2회로 확대해 청사 사무실 및 복도 등 공용공간에 집중 방역을 실시하며, 감염의심자 및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주변 및 이동 동선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역학조사관 판단에 따라 출입 통제·폐쇄를 할 계획이다.
한편 청사 내 감염병 예방을 위해 21개소 청사어린이집을 휴원하고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도 당분간 휴무에 들어갔다.
이밖에도 코로나19 초기단계부터 청사 내 주요지점에 1000여개의 손 세정제를 비치하고, 청사 내 예방안전 수칙 부착과 홍보용 배너 설치, 1일 4회 안내방송 등 청사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다.
한창섭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은 “정부청사는 국가중요시설로서 코로나19의 청사 내 유입에 대비해 모든 상황을 가정해 대비하고 있다”면서 “입주직원은 물론 방문객에 대한 예방안전 수칙 준수 안내와 방역체계 강화 등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빈틈없이 조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