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지난달 취업자가 26만여명 늘어나며 13개월 만에 가장 큰 폭 증가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는 2634만 6000명으로 지난해 2월과 비교해 26만 3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수 증가는 지난해 1월 33만 4000명을 기록한 후 올해 1월까지 12개월 연속 20만명 미만이었다.
취업자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60세 이상에서 39만 7000명 증가했으며 50대에서 8만 8000명, 20대에서 3만 4000명 증가했다.
특히, 청년층(15∼29세) 고용률이 지난해 2월 42.2%에서 올해 2월 42.9%로 0.7%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 수는 지난해 2월과 비교해 2만 1000명 늘었다.
산업별로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에서 23만 7000명 늘어났으며 농림어업(11만 7000명), 정보통신업(7만 2000명) 등 분야에서도 취업자 수가 증가했다.
숙박·음식점업 취업자 수는 1000명 늘며 2017년 6월 감소하기 시작한 뒤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했다.
경제활동 참가율은 지난해 2월과 비교해 0.3%포인트 오르고 고용률은 같은 기간 대비 0.2%포인트 상승했다.
15~64세 고용률(OECD비교기준)은 65.8%로 30대, 40대에서는 하락했으나 20대, 50대에서 상승해 지난해 2월과 동일했다.
한편, 실업률은 60세이상, 20대에서 하락했으나 50대, 30대, 40대에서 상승해 지난해 2월 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