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앞으로 지방공무원의 필수 보직기간이 현행 1년 6개월에서 2년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6일부터 16일까지 4차례에 걸쳐 ‘권역별 지방인사혁신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지방 인사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개선방안에 따르면 행안부는 지방공무원 임용령을 개정해 지방공무원의 필수보직기간을 1년 6개월에서 2년으로 확대한다.
전문직위 근무자에 대해서는 근무평정 시 가산점 부여 등 혜택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국가공무원 중심의 획일적 인사제도로 인해 지방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인사운영이 곤란한 측면이 있다고 판단, 채용·보직 등 인사제도 전반에 걸쳐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행안부는 지자체 특성과 행정수요를 고려한 인사운영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인사컨설팅’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사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해 지자체 인사행정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참여하는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도 추진하기로 했다.
윤종인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지방분권시대에 부응해 공무원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방공무원 인사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장 간담회는 이날 호남권역을 시작으로 9일 충청권역, 13일 수도권역, 16일 영남권역을 대상으로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