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2월 온라인쇼핑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4조2,904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2% 증가했으며, 4분기 해외 직접 판매·구매도 각각 늘어 온라인 비중이 소매판매에서 확대됐다.
12월 온라인쇼핑 동향
지난해 12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전년 동월보다 1조4,208억원 늘어난 24조2,904억원을 기록했다. 상품군별로는 음식서비스가 9.1%, 음·식료품이 10.2% 증가하며 소비 회복을 이끌었고, 자동차 및 자동차용품은 66.4% 급증해 전체 증가폭을 키웠다.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8조7,991억원으로 6.2% 늘었고, 전체 온라인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7.4%로 전년 동월과 동일했다. 세부적으로는 음식서비스가 99.1%로 모바일 의존도가 가장 높았고, 이쿠폰서비스(90.7%), 애완용품(83.3%)이 뒤를 이었다.
4분기 해외 직접 판매는 7,8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2%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미국(12.8%)과 일본(10.7%)에서 확대됐고, 상품군별로는 화장품(20.7%)과 음·식료품(27.5%)이 성장을 견인했다.
같은 기간 해외 직접 구매는 2조2,543억원으로 1.6% 늘었으며, 중국(6.3%)과 일본(12.7%) 중심의 증가가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5.5%)과 통신기기(29.4%)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연간 기준으로 소매판매액 대비 온라인쇼핑 비중은 28.2%로 전년(27.4%)보다 상승했다. 4분기에는 28.4%, 12월에는 28.3%를 기록해 분기·월 모두에서 온라인 침투율 확대가 확인됐다. 상품 거래액 기준으로도 연간 1,845,570억원으로 늘며 온라인 중심의 소비 구조가 고착화되는 흐름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