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3월 19~20일 개최…사전등록 필수
  • 김경훈 기자
  • 등록 2025-03-04 15:22:15

기사수정
  • 120여 개 주요 기업 참여…현장 면접·채용설명회 진행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청년 구직자를 위한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가 3월 19~20일 aT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LG에너지솔루션, 셀트리온, 조선호텔앤리조트 등 12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현장 면접과 채용설명회가 진행된다.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한민국채용박람회 홈페이지 

오는 3월 19~20일 서울 aT센터에서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LG에너지솔루션, 셀트리온, 조선호텔앤리조트, 컴투스,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등 120여 개 주요 기업이 참가해 현장 면접 및 채용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람회는 ▲정보통신 ▲바이오헬스 ▲콘텐츠산업 ▲외국인투자기업 ▲해외취업 ▲월드클래스 중견기업 ▲중소벤처 ▲청년친화·일자리우수기업 등 8개 분야의 ‘기업 채용관’으로 운영된다. 구직자들은 이곳에서 관심 기업의 채용 정보를 얻고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다.

 

특히, ‘커리어On 스퀘어’에서는 참가 기업들이 직접 2025년 채용 계획과 인재상을 설명하는 채용설명회를 개최하며, ‘내일On 스테이션’에서는 고용센터 직업상담사가 1:1 이력서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무료 증명사진 촬영 및 청년 일자리 정책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박람회에 참여하려면 공식 누리집(대한민국채용박람회.kr)에서 사전등록을 해야 한다. 사전등록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면 일부 기업 부스에서 현장 면접이 가능하다. 다만, 인기 기업의 경우 사전 입사지원자가 많을 경우 현장 등록이 제한될 수 있다.

 

채용설명회 및 맞춤형 취업 서비스는 3월 3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사전 마감되지 않은 프로그램은 현장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채용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대한민국채용박람회.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AI로 똑똑해진 SKT 필터링 기술,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아냈다 SK텔레콤(CEO 정재헌)이 2025년 한 해 동안 음성 스팸·보이스피싱 통화, 문자 등 각종 통신 사기 시도 약 11억 건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로 AI 기술을 스팸·피싱 대응 업무에 적극 도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온 결과다.지난해 SKT는 유관 기관에 신고되지 않은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번호...
  2. 식약처, AI 기반 K-NASS 구축… 의료용 마약류 관리 전면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을 목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완료하고, 의료용 마약류 처방 관리와 신종 마약 대응, 예방·재활 정책을 아우르는 마약류 안전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과 불법 유통을 보다 체계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3. 이재명 대통령, 병오년 새해 첫날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 시작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대한민국 대도약’에 대한 새해 의지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
  4. 오세훈 시장, 새해 첫 현장으로 영등포 재건축 점검…“안전이 공급의 전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1월 2일 오전 영등포구 당산동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2031년까지 31만 호 주택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2026년 첫 현장 일정으로 영등포구 공동주택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
  5. "독파모 통해 대한민국 AI 역량 증명"…SKT 정예팀, 이번엔 멀티모달로 확장 SK텔레콤(CEO 정재헌) 정예팀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했다고 16일 밝혔다.SKT 정예팀이 선보인 `A.X K1(에이닷엑스 케이원)`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매개변수 5,000억개를 넘긴 519B급 초거대 AI 모델로 주목받았다.A.X K1은 고난도 수학과 코딩 영역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수학(AIME25 벤치마크)과 코딩 활용도(LiveCodeBench...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