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대한의사협회 커뮤니티케어 특별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구‧이상운)는 23일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커뮤니티케어 특별위원회 제10차 회의를 개최하고 ‘방문진료 연계사업’ 대한 토의를 진행했으며, 이와 함께 방문진료 참여 회원들과의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커뮤니티케어 특별위원회 제10차 회의 개최
이날 회의에서는 일차의료 방문진료 활성화와 노인장기요양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며, 만성질환관리 및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등 ‘방문진료 연관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회원의 참여와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개진됐다.
오동호 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는 “지난 5월 발표된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349개 의원이 추가로 참여한 데 이어, 현재까지 856개 의원이 참여키로 하여 의료와 돌봄의 통합 관계망 구축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일차의료기관의 방문진료 현장에 필요한 수가 모델 제안과 방문진료 핫라인 구축 등 일선 현장에 필요한 지원 등을 모색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커뮤니티케어 특별위원회는 오는 29일에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제2차 참여회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회원들에게 방문진료와 관련한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