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진주시와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은 진주논개시장 일원에서 지난 10월 1일 개장하여 매주 토요일마다 성황리에 개최되던 올빰야시장을 동절기인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휴장한다고 밝혔다.
가을밤과 함께한`진주논개시장 올빰야시장`동절기 휴장-진주논개시장 올빰야시장 전경
올뺨야시장은 14개의 음식매대에서 소고기불초밥, 삼겹야채말이, 기름떡볶이, 이탈리안 피자, 양꼬치, 구운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품목이 판매되며 큰 인기를 모았다. 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여한 장어·가리비 구이 및 김밥 등도 전통시장의 특색 있는 음식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올뺨야시장에서 음식을 구입한 방문객들은 논개시장 누들로드 구간에 마련된 공간에 자리 잡고 앉아 음식을 맛보며 버스킹 공연을 즐기는 등 가을밤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1박 2일` 방영을 통해 올뺨야시장의 인지도가 급상승해 주말마다 어린이 동반 가족 방문객과 20~30대 젊은 층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야시장 음식매대와 상관없는 기존 도·소매시장 상인들도 연장영업에 나서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진주논개시장 올빰야시장은 내년 2월까지 휴장하며 재정비를 거친 후 2023년 3월부터 11월부터 다시 운영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