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을)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등에 관한 특별법안’ 대표발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을)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등에 관한 특별법안` 대표발의 기자회견을 가졌다.김 의원은 발의 배경에 대해 “윤석열 정부 출범과 `탈탈원전` 기조에 발맞춰 이번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별법안에는 고준위 방폐물 최종처분시설 적기 확보, 처분 부지 마련 방안과 함께 사용후핵연료 처리 등 미래를 위한 기술개발 방안 등과 함께 주민 수용성 제고를 위한 유치지역 지원책 등도 담겨 있다.
김 의원은 올 초부터 원자력학회, 방폐학회 등 원자력계와 사업자(한국수력원자력), 연구 유관기관 등을 중심으로 의견수렴을 해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