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정부가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3대 실천과제를 준수하는 ‘안심식당’ 정보를 일반 국민들이 알기 쉽게 공개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정한 안심식당 정보를 공공데이터로 만들어 공개하고 SK텔레콤과 협업해 지도표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식사문화 개선 수칙을 지키는 곳이다. 해당 식당의 소재지 지자체를 통해 지정받을 수 있다.
정부와 지자체는 지정된 안심식당에 대해 업체의 영업 활성화 및 부담 경감 차원에서 소비자 홍보와 덜어먹는 도구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지정된 안심식당은 2309개이며 주간 단위로 신규 지정된 음식점이 추가될 예정이다.
안심식당 정보는 지자체를 통해 매주 농식품부가 종합·수집, 데이터로 변환한 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을 통해 개방한다.
또 SK텔레콤 지도 애플리케이션 ‘T맵’에 안심식당 공공데이터를 적용시켜 누구나 안심식당을 조회하고 찾아갈 수 있도록 5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T맵 검색창에 ‘안심식당’ 또는 ‘코로나 안심식당’을 검색하면 된다.
박범수 농식품부 정책기획관은 “안심식당 공공데이터 개방이 코로나19를 예방하고 극복하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 방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농식품 공공데이터를 적극 발굴해 개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