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5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에서 ‘주요 직접일자리 사업 추진현황 및 계획’을 논의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용범 1차관이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5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기획재정부)김 차관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일부 사업이 잠정 중단됐으나 야외활동 재개, 온라인·전화상담 등 업무방식 전환으로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며 “현재 중단돼 있는 사업들도 향후 철저한 방역과 소독 및 업무방식 전환을 통해 순차적으로 재개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세부 추진 계획도 논의됐다.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활력 제고를 위해 열리는 이번 동행세일에는 2000개 내외 대·중소기업,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고 가전·자동차·농축수산물 등 품목에서 최대 87%에 이르는 다양한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김 차관은 “정부는 전통시장 구매금액 20%의 온누리 상품권 환급, 제로페이 결제금액의 5% 포인트 제공 등 각종 소비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전국 6개 지역 현장행사 및 비대면 특별행사를 숭례문에서 열며 ‘코리아 고메’(7월3일~30일), ‘특별 여행주간’(7월1일~19일) 등 외식과 관광행사와 연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철저한 방역체계 하에서 라이브 커머스,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온라인 기획전 등 온라인·비대면 할인행사를 확대해 안전한 동행세일 개최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며 “‘나비효과’를 형상화한 동행세일의 ‘키 비주얼’과 같이 국민 여러분 한분 한분의 관심과 참여로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큰 물결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 차관은 국회 제출된 35조3000억원 규모 3차 추경안과 관련해 “소상공인 등에 출자·보증지원을 통한 긴급 유동성 지원, 고용유지 인센티브 강화, 55만개 일자리 창출 등을 담았다”며 “한국판 뉴딜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추경안의 조속한 국회 논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위기를 버텨내면서 추경자금의 수혜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정부도 신속한 추경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