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공단 창원병원 전경. (사진=근로복지공단 제공)공단 창원병원은 지난 달 29일에 ‘국가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즉시 코로나19 대응TF팀을 구성해 입원환자 전원 및 코로나19 확진자 진료를 위한 시설 공사로 148병상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5일부터 경증환자 진료를 시작하는 창원병원은 병상부족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대구지역의 확진자를 이송해 치료를 시작할 예정이다.
창원병원의 코로나19 진료에 필요한 인력은 176명으로, 창원병원 자체 인력 157명(의사 10명, 간호사 123명, 방사선사 10명, 임상병리사 14명)과 정부인력 19명(의사)이 투입 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환자 및 직원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클린존과 오염존으로 명확한 분리하고자 격벽공사를 시행하는 등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한 준비와 점검을 하고 있다.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해 신속한 대응을 하고 있는 창원병원의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공단은 국가적 의료재난 상황인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종식을 위해 공단 자산을 총가동하여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