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설날 아침,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음식으로 고소하고 영양이 풍부한 들깨 떡국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
떡국은 영양학적으로 매우 우수한 절기음식이다. 우리 조상들은 따뜻한 국물로 끓여낸 떡국을 먹고 한겨울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보충했다.
들깨떡국에 넣는 들깨가루에는 로즈마린산, 루테올린, 폴리코사놀 등의 기능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로즈마린산은 항산화와 치매예방에 좋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루테올린은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으며, 멜라닌 색소 억제활성이 기존 미백화장품 원료인 알부틴에 비해 2배 이상 높아 화장품 원료로 사용 시 미백 효과도 있다. 폴리코사놀은 몸에 나쁜 LDL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들기름의 60%를 차지하는 오메가-3 계열 지방산 알파-리놀렌산은 학습능력 향상 및 기억력 개선에 효과가 있다.
농촌진흥청은 가공하기에 알맞고 기능성 성분 함량이 많은 들깨 신품종 '들샘'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들샘'은 종피색이 진갈색이며, 수량성이 10아르당 142kg으로 높고 기름 함량이 많아 들기름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또한 루테올린 함량(133ug/g)이 높아 가루용으로 먹어도 좋다.
농촌진흥청 밭작물개발과 정찬식 과장은 "기능성이 뛰어난 들깨로 만든 떡국을 즐기며 온가족이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우수한 품종을 연구·개발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