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세대 간 비교(가치관, 의식 및 태도) : 베이비붐 세대 VS. 에코 세대
- 자녀세대인 에코 세대에 비해 베이비붐 세대는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이웃에 대한
신뢰’가 더 높은 반면
- 부모세대인 베이비붐 세대에 비해 에코 세대는 직업선택시 적성 흥미를 보다 중시하며, 동거에 대해
더 허용적이고, 주관적인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건강) 개선되는 정신건강
- 최근 들어 청소년과 성인 모두에서 스트레스 인지율과 우울감 경험률이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추세를 보였다
-청소년 스트레스 인지율 : 2007년 46.5% → 2014년 37.0%
-성인 스트레스 인지율 : 2009년 31.4% → 2013년 24.4%
(교육) 학생의 일상생활 차별 경험
- 중 고등학생은 일상생활에서 학업성적 때문에 차별을 받는다고 느끼고 있었다
(문화와 여가) 여가활동의 동반자
- 최근 친구와 함께하는 여가시간은 감소한 반면 혼자서 또는 ‘가족’과 함께 여가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 되었다
-혼자서 : ’07년(44.1%) → ’14년(56.8%)
-가족 : ’07년(21.1%) → ’14년(32.1%)
-친구 : ’07년(34.5%) → ’14년(8.3%)
(환경) 생활쓰레기의 감소
- 1인당 1일 생활쓰레기 배출량은 쓰레기 종량제의 도입과 함께 현저하게 감소 추세를 보였다
-1인당 1일 배출량 : ’90년 2.3kg, ’95년 1.1kg, ’00년 0.98kg, ’13년 0.94kg
(안전) 늘어나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감소 추세이나 고령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였다
-고령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 발생건수 : ’01년(3,759건) → ’14년(2만 275건)
-고령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 사망자수 : ’01년(232명) → ’14년(76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