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지난 12월 3일, 313개 전체 공공기관이 임금피크제 도입을 완료했습니다.
공공기관의 임금피크제 도입으로 신규일자리 4,441개가 창출되는 등 내년 한 해 공공기관 신규 채용규모가 최근 3년래 최대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하는데요.
공공기관 임금피크제의 도입 취지와 경과, 그리고 그 기대 효과를 인포그래픽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