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각종 질병의 근원 중 하나인 단맛과 짠맛 줄여서 ‘단짠’이라고 불리는 이 맛에 중독된 사람들이 많다.
짠맛은 단맛을 부추기고, 단맛은 짠맛을 부드럽고 약하게 하기 때문에 그 맛에 길들여져 중독되면 비만이 되기 쉽다. 또한 염분과 당분을 과잉 섭취해 고혈압은 물론 암 예방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짠 음식을 많이 섭취한 사람일수록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위암 발병이 4.5배로 높다고 한다.
건강을 위해서는 지금부터 입맛을 바꾸려는 식습관 훈련이 필요하다. 그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첫째, 제때에 먹어야 한다.
신체리듬에 맞춰하는 규칙적인 식사는 과식을 방지한다.
둘째, 골고루 먹어야 한다.
특정의 한 식품만 먹게 되면 영양불균형을 초래하며, 부족한 영양소로 인해서 건강이 안 좋아질 수 있다. 그러므로 여러 종류의 식품을 골고루 먹어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셋째, 알맞게 먹어야 한다.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를 알고 섭취해야 한다.
자신의 기초대사량 및 운동량에 따라 소비할 수 있는 칼로리가 있다. 거기에 맞춰 소비를 한다면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넷째, 싱겁게 먹어야 한다.
짠맛의 과잉섭취는 고혈압을 비롯한 순환기계 질환의 주요 요인으로 하루 10g 이하로 줄이는 것이 좋다.
과도한 땀 배출로 인한 염분 섭취는 필요하지만, 필요 이상의 염분 섭취는 위암 발병 위험이 4.5배나 높다고 하니 짠맛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다섯째, 즐겁게 먹어야 한다.
즐겁게 하는 식사는 그 자체만으로도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여럿이 함께하는 식사,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 등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자료제공=대한체육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