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또 취업후 상환 학자금대출 상환기준소득은 기존 2080만원에서 2174만원(4.5%)으로 상향조정하고, 지연배상금률은 6%에서 4.5%(대출금리 2%+연체가산금리 2.5%)로 인하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학생과 학부모의 학자금 대출 이자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올해부터 이와 같이 시행한다고 밝혔다.
학자금대출은 8일부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사진=한국장학재단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dreamcampus)학자금 대출금리 인하는 2018년에 0.05%p 인하(2.25%→2.2%)한 이후 2년 만에 올해 다시 0.2%p 낮춰졌다.
이에 따라 이번 대출금리 인하로 올해 약 128만명의 학생들에게 연간 약 159억원의 이자부담 경감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취업 후에 상환해야 하는 학자금 대출의 상환기준소득을 현행 2080만원에서 2174만원으로 상향해 저소득 사회초년 채무자의 상환부담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렇게 되면 약 19만 명의 청년들이 연간 174억 원의 일시적인 상환부담을 해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일반상환 학자금대출의 지연배상금 부과 방식을 기존 ‘단일금리(6%)’ 방식에서 올해 신규대출자부터 ‘대출금리(2%)+연체가산금리(2.5%)’ 방식으로 인하(4.5%)해 적용한다.
학기당 150만원 한도에서 최대 4회로 제한되었던 생활비 대출의 횟수 제한도 올해 3월 이후부터 폐지해 자율적인 대출 이용환경이 조성된다.
특히 지난해 미성년자와 1학년 재학생의 학자금 대출에 대해 부모에게 통지하는 것을 올해부터는 2학년 재학생까지 연차적으로 확대해 학자금 대출의 목적 외 대출 또는 무분별한 남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한편 2020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은 8일부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http://www.kosaf.go.kr)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학자금 대출이 필요한 학생들은 학자금 지원구간 산정 및 통지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대학의 등록마감일로부터 적어도 8주 전에 대출을 신청해야 안정적으로 대출이 가능하다.
기타 학자금 대출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고객상담센터(1599-2000)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지역센터에 방문하면 학자금 대출과 관련해 일대일 맞춤형 대면 상담이 가능하다.

이승복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은 “학자금 대출금리 인하 및 대출제도를 개선해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학생들이 학자금 대출을 건전하게 이용하고 수요자 중심의 대출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