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외교부는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중인 상황과 관련하여, 위기상황 발생 가능성 등에 대비하여 조세영 제1차관 주관으로 유관실국 간부들로 구성된 부내 대책반을 출범하고, 1.5(일) 1차 대책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역내 정세를 평가하고 재외국민 보호 조치 등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하고, 그 결과를 강경화 장관에게 보고하였다.

우리 국민과 기업의 안전 확보가 정부의 최우선적 과제인 만큼, 외교부는 미국 등 주요국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나가는 가운데, 정세 동향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이라크 등 역내 우리국민의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외교부는 1.6(월) 오전 관계부처 실무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중동정세 악화가 유가 등 우리 경제 및 ?재외국민·기업 보호 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전방위적 대응책을 논의·강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