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파푸아뉴기니 포트모르즈비에서 개최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제16차 연례회의(12.4.∼12.11.)’에서 내년 우리나라 태평양 참다랑어 어획한도량이 90톤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남·동해를 회유하는 태평양 참다랑어는 2014년부터 국가별 어획한도량을 설정하여 관리해왔으며, 최근까지의 어획감축 노력으로 자원이 회복됨에 따라 이번 회의 시 당해연도의 어획한도량 미소진분을 다음연도로 이월할 수 있는 규정이 신설되었다.
참다랑어.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는 중서부태평양 수역 참치자원 보존 및 관리를 위해 2004년에 설립된 지역수산관리기구로,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26개국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