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15일(현지 시간) 저녁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ASEM 외교장관회의 만찬 계기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대신과 약 10분간 환담을 갖고 수출규제 문제, 북한 핵 문제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가 16일 전했다.
강 장관은 16일 열리는 수출관리당국 정책대화를 환영하면서 이번 대화가 일측 수출규제의 조속 철회로 이어질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두 장관은 북한 핵 문제와 관련해 외교당국 간에 긴밀히 소통해나간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고, 한일중 정상회의 계기 한일 정상회담 개최에 대해서도 계속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