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 소속 청렴연수원은12일 서울특별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신원철, 이하서울시의회) 의원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청렴연수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청렴연수과정은 올해 4월 서울시의회와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방의회를 대표하는 서울시의회가 지역사회의청렴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실시됐다.
연수과정은 ▲청렴한 의정활동을 시민과 약속하는 ‘청렴서약’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을 함양하는 ‘청렴리더십 특강’▲청렴을 보다 즐겁고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전통 판소리와 감동 영상으로 구성된 ‘청렴콘서트’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서울시의회 의원들의 공정한 의정활동 수행을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해 준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서울시의회는 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