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글로벌 통영 르네상스’ 지구에 창업 지원공간인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이 10일 개소한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 통영 르네상스 사업은 통영시 도남동 일대 옛 신아SB조선소와 주변 주거지역을 대상으로 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사업으로 2023년까지 총 6772억원(국비 250억원)이 투입돼 추진된다.
‘글로벌 통영 르네상스’ 사업계획도.
특히 4층에는 문화·예술이나 관광·여행과 관련된 창업을 준비하는 마을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들이 무료로 입주 할 수 있는 공간인 ‘창업 LAB’이 마련됐다. 총 50개팀이 신청해 18개팀이 최종 선정됐다.
5층 ‘12스쿨 기획운영센터’에서는 배 제작, 음악, 공방, 관광, 여행, 바다요리 등 통영의 미래를 이끌 12개 교육·실습과정을 운영해 지역창업을 유도할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남해안 여행학교’와 ‘통영 음악학교’를 시범 운영한다.
김이탁 국토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제1호 경제기반형 사업인 ‘글로벌 통영 르네상스’ 사업을 계획대로 잘 추진해 조선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 시민들이 일자리를 얻고 통영이 가진 문화·예술 자산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사업들이 육성돼 지역이 활력을 되찾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와 LH는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 개소를 기념해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도남로 일대에서 ‘지나온 시간,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축하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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