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올해 17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시범사업으로 처음 실시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하 “사업단”)의 사업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5개 사업단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초 공모를 통해 17개 광역자치단체별로 1개 사업단을 선정, 3월부터 지역 청년들에게 신체와 정신건강 분야의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0월 말까지 총 6,204명이 서비스를 이용하였다.
또한, 사업단에서는 서비스를 제공할 청년들을 직접 채용(사업단별 7명, 총 119명)하여 교육·훈련을 제공하였으며, 사업종료(~12월) 후에는 사업 참여경험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지원도 할 계획이다.
우수기관 선정 결과를 보면, 최우수 사업단은 광주(사업단명: 광주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 우수는 경남(가델하우스)으로 결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장려는 부산(동주대 산학협력단), 경기(늘푸른복지 사회적협동조합), 서울(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선정되어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상을 받았다.

또한 서비스 제공인력이 사업에 참여한 가장 큰 이유는 경력 축적(61%)이었으며, 제공인력의 절반 정도는 사업 참여가 경력축적과 취·창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하였다.
보건복지부 조경숙 사회서비스사업과장은 “올해 시범사업에 참여한 사업단들이 청년들의 신체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창의적이고 특화된 서비스를 개발·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앞으로 사업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청년들의 욕구에 맞는 신체·정신건강 사회서비스를 적극 발굴·제공함과 동시에, 제공인력의 일 경험이 취·창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