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이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본격 추진된다.
스마트공장 사업 총괄 관리기구인 민관합동 스마트공장 추진단은 2일 서울 광화문 KT빌딩에서 전국 18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추진단으로부터 2년간 총 300억원과 150여 명의 삼성 소속 전문기술요원을 지원받아 전국 600여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전환 작업을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삼성은 2년간 150억원씩 총 300억원을 추진단에 공동 출연해 스마트공장 보급사업에 활용키로 지난 8월 합의한 바 있다.
창조경제혁신센터에 파견되는 삼성 소속 전문기술요원들은 스마트공장 지원 대상 기업 발굴에서부터 시스템 구축과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기업을 밀착 지원하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르면 12월 중 내년도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참여 기업 모집공고를 낼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각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로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