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27일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은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여 2018년부터 채용에 편견적 요소를 배제하고 직무능력중심의 공정채용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 및 기업을 발굴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공단은 정부 가이드라인을 상향하는 채용제도를 정립하고 채용비리 등 공정채용 저해요소를 사전 차단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 공단 김희갑 경영관리본부장 <사진=해양환경공단>특히, 고졸자, 지역인재 및 여성 등 사회형평적 채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금년부터 직무별 지원자의 역량과 직무 적합 여부를 과학적?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인공지능(AI) 면접전형을 도입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모범을 보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차별 요소를 배제한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제도 운영으로 공정한 채용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