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평소 접하기 어려운 메콩 5개국의 현대 수공예 작품과 디자인 흐름을 알 수 있는 <메콩바자: 수공예품과 디자인상품(이하 ‘메콩바자’)>이 열린다.
29일부터 부산 아세안문화원에서 열리는 메콩바자는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를 기념하며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등 메콩 5개국의 수공예품을 전시·판매하고, 체험 워크숍도 진행한다.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부산 아세안문화원에서 열리는 <메콩바자: 수공예품과 디자인상품>.이번 바자회에서는 메콩 5개국 전통 공예에 현대적 디자인을 가미한 우수한 상품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이를 위해 현지 및 해외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메콩 5개국 10개 기업을 초청, 미적으로 뛰어나며 실용적인 다양한 생활용품을 한 곳에서 둘러보며 구매할 수 있다.
국가별 주요 수공예 분야는 캄보디아의 실크공예, 라오스의 직조 및 염색공예, 미얀마의 칠기공예 및 목공예, 태국의 도자공예, 베트남의 죽공예 및 라탄공예 등이다.
또한 옷과 가방, 스카프 등 패션용품은 물론 쿠션과 러그, 바구니, 식기, 다기 등 가정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상품들을 준비한다.
특히 바자회에 참여하는 기업은 각국 전통 수공예 장인과 지역 커뮤니티의 상생, 공정무역이나 친환경, 유기농 등 고유한 사회적·문화적 가치를 추구하고 있어 메콩바자에 담긴 풍성한 이야깃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전통 공예와 현대 디자인의 조화를 통해 메콩 5개국의 사회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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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 기간에는 메콩의 수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워크숍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29일 라오스 몽족의 전통자수 체험(꽃무늬 조각 바느질)을 시작으로 30일에는 태국의 도자기 목걸이 만들기와 미얀마의 동물인형 컬러링 체험이, 12월 1일에는 베트남의 대나무 잠자리 만들기 등을 배울 수 있다.
이에따라 패션 액세서리 및 가정용품, 주방용품 등 수공예품에 관심 있는 시민은 물론 전문가와 학생들, 다채로운 아세안 및 메콩 등 외국 문화에 관심 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추천할 만 하다.
이번 바자회를 준비한 아세안문화원 관계자는 “메콩 국가의 수공예품은 특유의 섬세한 기법과 미려한 색감으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며 “각국의 전통공예뿐만 아니라 최신 디자인 흐름까지 함께 엿볼 수 있는 ‘메콩바자’가 메콩 5개국 문화의 독창성과 역동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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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 국가의 전통과 현대, 통합성과 개별성을 함께 보여주는 각국의 수공예품 및 핸드메이드 디자인상품의 미니 페어 및 참여형 부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메콩바자의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