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일상 생활에서 대기 전력만 잡아도 전기료를 크게 아낄수 있다
책상 아래 콘센트에 꽂혀 있는 수많은 전자제품의 플러그들. 전자제품의 전원을 끈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플러그를 통해 불필요한 전력소모가 지속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기전력이란 전원을 끈 상태에서도 전자제품에서 여전히 소비되는 전력으로 해당 기기 전원 버튼에 있는 마크로 대기전력의 유무를 알 수 있습니다.
전원 버튼에 세로 선이 원 밖으로 나온 경우 <대기전력이 있는 제품>으로 기기의 전원을 끈 상태에서도 지속적으로 전력을 소모하기 때문에 플러그를 뽑거나 해당 멀티탭의 전원 스위치를 꺼주셔야 전력낭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
반면 전원 버튼에 세로 선이 원 안에 표기된 경우 <대기전력이 없는 제품>으로 기기의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전력소모가 일어나지 않으므로 플러그를 뽑거나 멀티탭의 전원 스위치를 끄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리나라 전자제품의 대부분은 대기전력이 있는 제품으로 대표적으로 컴퓨터, TV, 에어컨, 복사기 등은 대기전력이 있으며 세탁기나 전자렌지의 경우 대기전력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품마다 차이가 있기에 전원 버튼의 마크로 대기전력의 유무를 확인하신 후 가정/기업 내 불필요한 전력낭비를 줄여보는 것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