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산림청(청장 김재현)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서 개최된 '2019 하노이 식품 박람회'(11.6~11.9)에 참가하여 265만불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하노이 식품박람회는 식품류 외 식품가공 및 포장기계 등 식품 관련 산업 종합박람회로, 신남방 정책의 핵심인 베트남 시장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곳이다.
'2019 하노이 식품박람회'에는 10개국, 250개 부스, 200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우리나라는 하노이 식품박람회에 신선 농임산물, 건강기능식품 등 39개 수출업체와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
우리나라 임산물은 7개 업체가 함께 참여하였으며, 표고버섯 가공 스낵, 반건시, 산양삼 가공품 등을 생산하는 업체들은 현지 부스를 방문한 구매자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표고버섯을 활용한 불고기와 잡채, 밤을 넣은 삼계탕 등 임산물을 활용한 시연·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담백한 맛이 매력인 표고버섯 스낵이 큰 호응을 받았고, 반건시의 프리미엄 상품 진입 가능성도 확인했다.
산림청은 신남방 시장 개척을 위해 베트남을 수출 주력 시장으로 삼고, 지속적으로 식품 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베트남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위해 국내 결혼 이주 여성을 활용한 마켓 테스트 등으로 시장 맞춤형 수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송준호 임엄통상팀장은 "신남방정책의 핵심인 베트남 시장에서 우리 임산물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라며 "지속적으로 우리 임산물 홍보와 제품 개발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