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울산지역 베이비부머 세대의 일자리난 해결에 나서기 위해 울산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울산 북구에 문을 열었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엄현택․이하 재단)은 27일(금) 오후2시 30분 울산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강의실에서 울산지역 노동계, 경영계, 정부 주요인사들과 재단 임직원들이 참석하는 개소식을 진행했다.
재단은 울산광역시와 함께 울산 중장년 퇴직자의 재취업을 돕고, 일자리 알선, 교육, 1:1상담, 동행면접, 지역 일자리 사업발굴 등 다양한 중장년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재단 엄현택 사무총장은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울산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이끌어 온 중요 산업 요충지”라고 밝히고,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울산지역에 중장년 구직자들이 노동시장으로 재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울산소재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의 무료 전직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는 노사발전재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02-6021-1100) 또는 홈페이지(www.4060job.or.kr)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신뢰받는 고용노동 전문기관'으로 새롭게 비전을 선포한 노사발전재단은 △노사상생과 기업의 혁신활동 지원 △일자리 창출 △근로시간 단축 △전직지원서비스 △활기찬 일터 △행복한 노사문화 만들기 등 을 선도하고 있는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