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광역버스나 광역전철 등을 이용하는 광역통행자에 대한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혜택이 늘어났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이달부터 편도 1회 교통비 2000원 이상인 광역통행자의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혜택을 300원에서 350∼450원으로 확대해 시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2019년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 시연행사 및 체험단 발대식이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10일 광화문과 서울역에서 열렸다. |
광역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전후로 걷거나 자전거로 800m를 이동하면 마일리지를 주고 있다.
마일리지는 1회 교통비가 2000원 이하이면 250원, 2000원 초과는 300원이었으나 이달부터는 교통비가 2000∼3000원이면 350원, 3000원을 초과하면 450원으로 증액됐다. 교통비 2000원 이하 마일리지는 250원 그대로다.
이에 따라 매일 출퇴근해 월 44회 카드를 이용하는 정기통근자의 경우 마일리지 최고 적립액이 1만 3200원에서 1만 9800원으로 늘어났다.
지난달까지 광역 통행자는 기본요금(경기광역버스 2800원)이 높아 시내통행자에 비해 광역알뜰교통카드를 통한 교통비 절감효과가 상대적으로 낮았다.
아울러 올해 6월부터 진행 중인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 대상지역이 현재 부산과 인천 등 11개 지역에서 대구, 광주, 서울3개구(종로·서초·강남)으로 추가 확대될 예정이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현재 홈페이지(http://alcard.kr)를 통해 체험단을 추가 모집 중이다.
장구중 국토부 광역교통요금과장은 “이번 마일리지 혜택 확대를 통해 광역교통 수요자들이 교통비 절감 효과를 체감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광역교통 2030에 발맞춰 다양하고 합리적인 광역교통 요금정책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