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외교부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를 앞두고 4일 주한 아세안 10개국 대사 초청 오찬을 열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태호 2차관이 주재한 오찬에서 3주 앞으로 다가온 특별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아세안 측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국가별 맞춤형 의전을 위한 국별 태스크포스(TF) 활동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외교부 관계자는 “아세안 각국 정상이 각별한 환대와 정중한 예우를 느낄 수 있도록 모든 부분에서 아세안 측과 긴밀히 소통하며 정상회의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4일 열린 주한 아세안 10개국 대사 초청 오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