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국토교통부는 평창에서 정선으로 가는 국도 42호선 14.9km가 4차로로 확장돼 오는 30일 오후 3시에 개통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확장 개통되는 도로는 평창~정선 1·2구간으로 기존의 굽고 가파른 2차선 도로를 이용할 때 보다 운행시간은 22분→15분으로 7분, 운행거리도 18.2km→14.9km으로 3.3km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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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에서 정선가는 길 위치도 |
아울러 국토부는 “평창~정선을 잇는 국도42호선은 오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중봉 활강경기장과 연계되며 1·2 구간에 이어 3구간 10.2km도 2017년까지 차질 없이 완공해 평창~정선 전 구간이 편하고 안전한 도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 2006년 공사를 시작한 이래 10여 년 동안 통행 불편을 감수하며 적극 협조해 준 점에 대해 지역주민과 관계기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