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LIG넥스원(주)과 315억 원 규모로 체계개발을 시작한 해상감시레이더-II를 성공적으로 개발 완료하고 지난 9월 군에 전력화했다.
해상감시레이더-II는 주요 해안과 도서지역에 설치되어 해상에서 이동하는 선박, 항공기 등을 탐지하고 해군전술C4I체계, 항만감시체계 등과 연동되어 한반도 주변 해역의 탐지 정보를 공유하는 등 해상방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방위와 거리 등의 분해 능력이 뛰어나 기존 레이더에 비해 인접한 표적을 분리,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이 크게 향상되는 등 탐지 능력과 정확도가 향상되었다.
또한, 레이더 안테나 외부에 보호덮개를 씌운 레이돔 형상을 적용하여 강풍 및 태풍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중단 없이 운용이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전파 방사 방식을 디지털 방식으로 변경하여 열과 충격에 강하고, 소형화 및 전력 소모를 줄이는 등 안정성도 높아졌다.
이번 해상감시레이더-II는 고출력 송신단 등 핵심부품을 국산화하여 국내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발 성공으로 전방위 안보위협에 대비한 해군의 조기경보 수행 능력 강화와 해외 수출을 통한 방위산업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