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해안ㆍ내륙권 개발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11월 26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 소재 상록회관에서 “해안권 및 내륙권 개발사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투자유치설명회에서 소개될 해안권 및 내륙권별 유망한 투자 사업은 경북 고래불해양복합타운 등 9개 관광사업과 경기 화성전곡해양산업단지 등 3개 산업단지사업이며, 7개 시ㆍ도와 10개 시ㆍ군 지역에 소재해 있다.
투자유치 대상지 총 12개 지역은 민자가 일부 유치되어 사업이 추진 중이거나 해당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부문 예산이 일부 투입 되어 적극적으로 민자 유치의 의지를 가지고 추진되는 곳으로, 지역별로 사업 입지 및 시장 여건, 주요 개발계획 현황, 투자 시 예상되는 수익성, 투자 강점 등 투자자 관점에서 세부사업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 해안은 빼어난 자연 경관을 보유하고 있고, 내륙권은 생태자원의 보고로서 앞으로 동북아 경제산업 중심축으로서 성장 잠재력이 큰 새로운 블루오션 지역이어서 투자자들이 해안권 및 내륙권 개발사업 투자를 통하여 보다 큰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서 수집된 투자 정보를 지자체와 공유하고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서 국내외 투자자에게 해안권 및 내륙권별 민간투자사업의 투자유치 상황과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2년간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여했던 ‘부산 동부산관광단지’ 등 6개 사업이 지금까지 6,465억원의 투자계약을 체결 한 바 있어,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서도 많은 성과가 이루어지길 고대한다”고 밝혔다.
영덕 고래불 해수욕장 전경 <사진=경상북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