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기자]오늘은 1년 24절기 중 20번째 절기에 해당하는 ‘소설’로 작은 눈이 내린다는 날입니다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입니다. 오늘은 첫눈 대신 비가 내렸습니다.
첫눈, 듣기만 해도 설레는 단어인데요!
여러분은 언제를 첫눈이라고 생각하나요?
또, 첫눈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시민들의 첫눈에 대한 생각을 그래픽을 통하여 확인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