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여학생의 수능 컨디션 관리법을 14일 발표했다.
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수험생들의 컨디션 관리도 지금부터 필요할 수 있다.
수능 시험날 시간표에 맞춰 아침 일찍 일어나서 식사하고, 시험 시간표 순서대로 해당 과목을 공부하는 등의 ‘일상화’의 노력이 포함된다. 시험 전까지 공부를 조금이라도 더 하고 시험 당일에도 잘 집중하려면 감기 같은 호흡기질환이나 장염에 걸리지 않도록 평소 손을 자주 씻는 등 건강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컨디션 관리를 위해서 남은 수험 기간에는 잠을 충분히 자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긴장 때문에 소화력이 떨어질 수 있어서, 평소 먹지 않던 보양식이나 지나치게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소화가 잘되는 부드러운 음식과 신선한 과일 채소를 충분히 먹는 등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틈틈이 가벼운 체조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면 혈액순환이 더 잘 되고, 뇌에도 더 많은 산소가 공급되어 맑은 정신으로 공부할 수 있다.
여기에 평소 생리통이나 월경전증후군이 있어 컨디션 기복이 심한 여학생이라면 별도의 관리가 필요하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온몸의 근육도 경직되면서 평소 심하지 않던 생리통이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 생리 주기가 스트레스 때문에 바뀌는 것도 흔한 증상 중 하나라서 대비가 필요하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수능 전 생리 시작일에 복용을 시작해 시험 당일까지 휴약기 없이 경구피임약을 매일 한 알씩 같은 시간에 꾸준히 먹는 것이다. 시험 날짜가 한 달 정도 남은 지금부터 복용을 시작해도 늦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