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8일부터 20일까지 ‘한·중 황해 해양환경 공동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중 황해 해양환경 공동조사‘ 사업의 한국측 주관기관은 해양수산부, 조사기관은 해양환경공단이며 중국측 주관기관은 생태환경부, 조사기관은 근안해역감측중심참이 지정됐다.
양국은 해양환경 조사선박을 이용해 황해를 동서로 나누고 각각 18개 지점에서 해수, 해저퇴적물 및 저서생물 등 43개 항목에 대해 조사·분석을 실시한다.
아라미 3호 (사진=해양환경공단).또한, 자료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조사를 마친 후 각국의 전문가 3~4명을 양국의 실험실에 파견하여 공동으로 시료를 분석하고, 조사결과를 통합하여 2020년에 최종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양국의 공동조사를 통해 황해의 해양환경에 대한 기초자료를 확보하여 황해 보전 정책 수립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황해의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중국 등 주변국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한·중 황해 해양환경 공동조사」는 1997년부터 시작한 황해 전역에 대한 수질 및 퇴적 환경을 조사하는 유일한 사업으로, 한·중 양국간 황해 환경 보전 및 공동 관리를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하지만 2009년부터 2014년까지 공동조사 사업이 잠시 중단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