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황문권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2015 아시아 이야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축제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작가들이 공동 제작한 그림책을 전시하는 자리로 그림책을 디지털북으로 전시하는 ‘아시아 스토리 그림책 작가전’, 검색포털 네이버가 보유한 아시아의 다양한 정보들을 디지털로 전시하는 ‘네이버 아시아 스토리전’, 한국·중앙아시아 문화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스토리 토크쇼’ 등이 6일간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라가치상 수상자 신동준 작가와 2012·2014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박세영 작가가 참여한다. 중앙아시아에선 우즈베키스탄의 파르하지 라임 작가를 비롯해 각국의 작가 다섯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아시아 스토리 그림책 작가전’에서는 한국의 그림 작가 5명과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의 글 작가가 협업을 통해 제작한 5권의 그림책을 한국어와 러시아어로 번역해 전시한다.
네이버 아시아 스토리전에서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협업을 통해 아시아의 문화·먹을거리·건축·문화유산 등 다양한 정보들을 디지털 형식으로 전시하며 아시아 스토리 토크쇼에서는 아시아 문화교류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문체부는 아시아 이야기 축제는 다문화시대를 살아가는 아시아 각국 사람들의 문화감수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아시아 문화 교류를 한 차원 심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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