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정부3.0의 핵심가치인 ‘협업’에 대해 정부와 민간기업, 학계 전문가들이 함께 발표하고 토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9일 서울 역삼로 ‘마루180’에서「조직 성공의 열쇠, 협업」이라는 주제로 제3회 워크 스마트 포럼(Work Smart Forum)을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여러 글로벌기업과 새싹기업(스타트업), 정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일하는 방식 혁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이 자리에서는 효율적으로 협업하는 방법에 대해 최근 협업 도구·기반(플랫폼)으로 주목받는 기업 세 곳과 정부기관이 발표했다.
우선 마이크로소프트는 정해진 자리없이 업무특성에 따라 최적의 환경에서 일하는 ‘프리스타일 워크플레이스’를 구축했으며, 기업용 소셜네트워크 ‘야머’(Yammer)를 통해 소통한다.
유선전화 없이 야머를 통해 수평적으로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전달하며, 지식인 질의응답(Q&A) 활용 등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