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올 가을에는 맛집과 축제가 있는 전통시장으로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오는 20일부터 한 달간 ‘전통시장 가을축제’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시장하시죠? 전통시장으로 떠나는 가을여행’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축제에는 전통시장·상점가 370여곳이 참여한다.
올해 행사는 추석 명절 매출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가을 여행주간(9월12~29일)과 전국 우수시장박람회(10월18~20일)와 연계해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문화공연, 특가판매, 체험행사, 공동이벤트, 팔도장터 관광열차 증편 운행 등으로 진행된다. 또 참여시장 상인주도로 특화상품, 주변 관광지 등과 연계한 행사들도 열릴 예정이다.
국내 최대 건어물 전통시장인 서울 신중부시장에서 열린 건어물 맥주축제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건어물 안주에 맥주를 즐기고 있다.(사진=(c) 연합뉴스) |
또 전통시장 방문을 촉진하기 위한 공동이벤트로 시장 방문 인증, 맛집·명물 소개 등이 실시되며 참여 고객들에게는 대한민국 대표 혁신 중소기업 브랜드인 ‘브랜드 K’ 제품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중기부는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시장경영바우처지원사업에 참여하게 된 연일전통시장 등 포항지역 시장 15곳도 지진피해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력 회복을 위해 이번 축제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참여시장별 행사일, 특화상품, 주변 관광지 등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전통시장 가을축제 전용사이트인 ‘시장愛(www.sijanga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