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플랫폼이 문을 열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중소기업 직원들을 위한 ‘중소기업 복지플랫폼(welfare.korcham.net)’이 개설됐다고 16일 밝혔다.
플랫폼은 중소기업 임직원에게 휴양소, 건강검진, 취미·자기계발 등 복지 서비스 상품을 시장 최저가 혹은 그 보다 할인한 금액으로 제공하는 사이트다.
복지플랫폼 메인화면. |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가입비나 이용료 없이 무료로 복지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사내 복지담당자가 회원가입을 위한 중소기업 확인서를 제출하고, 직원 수대로 아이디를 부여받아 근로자에게 전달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복지플랫폼에서는 ▲휴양·여행 ▲취미·자기계발 ▲건강관리 ▲생활·안정 ▲상품몰 등 5개 분야에서 19개 기업이 제공하는 80여만개 복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중소기업 복지센터 현판식에서 “중소기업 혼자서는 복지격차를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상의와 공동으로 복지플랫폼을 오픈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확대해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대기업 못지않은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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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시장 최저가로 복지상품을 제공해준 제휴 기업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오픈할 수 있게 되었다”며 “중소기업 직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양질의 복지상품을 다양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복지플랫폼 가입 및 이용에 관한 문의는 고객센터(1588-6555, welfare.korcham.net)로 하면 된다.
아울러 중기부와 대한상의는 복지플랫폼 운영 외에도 중소기업 간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 지원 등 중소기업 복지 개선을 위해 대한상공회의소 내에 중소기업 복지센터를 설치·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