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다음은 산업통상자원부 2020년 예산안중에 지역경제 편입니다. 인포그래픽뉴스로 한눈에 확인 하세요.

◆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 (산업단지) 4,130억 원(’19년 3,401억 원)
입주기업·근로자지원시설,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스마트편의시설 등
- (스마트특성화) 신규 567억 원
지역산업 스마트특성화기반구축, 사회적 경제기업 전주기 성장 지원
- (지역투자) 2,237억 원(’19년 1,481억 원)
지방이전·신증설 투자보조금, 상생형일자리 보조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 경제의 활력을 높이고 미래성장동력을 확충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