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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적극행정이다! -지자체편
  • 장민주 기자
  • 등록 2019-09-05 1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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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규제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던 시절은 이제 그만! 지역 기업과 주민의 규제애로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이 편리해지는 그날까지~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 부산 기장군
“버스 타고 40분 걸리던 목욕탕, 이제 우리동네에 생겨요.”
개발제한구역에도 목욕탕 설치가 가능해집니다.


◆ 인천 옹진군
“서해 5도 야간조업이 55년 만에 부활되어 살맛납니다.”
어선안전조업규정 개정으로 서해5도 어장 및 조업시간이 확대되었습니다.

◆ 경기 남양주시
“청각장애인도 택시회사에 취업할 수 있어요.”
고요한택시 앱을 통해 청각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 대구광역시
“신기술 플랫폼으로 홍보와 시장 진입이 쉬워졌어요.”
플랫폼을 통해 쉽게 검색하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 공무원들이 열심히 발로 뛰어 이뤄낸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민 편의를 위해 적극행정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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