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정부는 국민연금 사각지대 해소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며 특히 저소득근로자, 비정규직 근로자 등 사업장가입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소규모 사업장(10인 미만 사업장), 저소득 근로자에게 국민연금 보험료 50%를 지원하는 두루누리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18세 미만 근로자의 경우 본인 희망시 사업장가입을 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또 복수사업장에서 월 60시간 이상 일하는 시간제 근로자의 본인 희망 시에도 사업장가입을 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실업크레딧을 도입해 구직급여 수급자 보험료 납부 희망 시 연금보험료를 75%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는 경력단절 전업주부 추납확대(446만명 대상), 보험료 성실납부시 장애·유족연금 수급 기획 확대(잠재 수급자 390만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이를 위한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국회 ‘공적연금 강화 및 노후빈곤 해소를 위한 특위’ 법안심사소위에서 논의 중이며 올해 안에 국회통과를 추진 중이다.
또 정부는 국세청 일용근로소득자료 등 소득자료 연계를 통해 일용직 등 비정규직 근로자의 국민연금 가입실태 파악 및 가입유도 추진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사업장 규모별 일용근로소득자료 공유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현재는 전 사업장 일용근로소득 자료를 확보했으며 확보된 자료를 기반으로 공단 직원이 현지실사를 통해 미가입 근로자의 가입을 유도하고 있다.
정부는 ‘사각지대 해소대책’을 지속 발굴·추진하고 관련기관과 자료연계를 확대해 취약계층의 국민연금 가입률 및 가입기간을 늘릴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