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인천 부평국가산업단지의 부평테크시티와 부평ICT 비즈니스센터 구축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부평관광호텔에서 혁신산업단지로 선정된 부평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인과 근로자, 정부와 지자체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 업무 협약식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평테크시티 사업은 부평산단에 정보기술(IT) 등 고부가가치 창출형 기업들을 유치하고 각종 근로자 편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산업 시설과 편의 기능이 결합된 융복합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산단 내 1400여평 부지에 지하 2층, 지상8층 규모로 건립을 추진한다.
2018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이 사업은 산업, 지원, 공공시설 등의 통합 입주가 가능한 복합구역으로 변경한 첫 사례라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또한 부평ICT비즈니스센터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으로 부평테크시티 건물 일부 공간을 활용해 입주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및 혁신 관련 지원 기관들을 집적화하는 사업이다. 국비 40억원을 포함해 총 80억원 규모로 추진될 계획이다.
이곳에는 인천테크노파크 모터시험인증센터, 인하대학교 스마트벤처창업학교, 부평구청 일자리센터 등이 입주해 단지 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 경쟁력 제고와 벤처기업 창업 활성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