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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추석 민생안정 대책
  • 신상미 기자
  • 등록 2019-08-29 15: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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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2019년 추석, 이웃과 함께 나누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따뜻하고 활기찬 명절 만들어요!



장보기 부담은 덜고, 소비자 혜택은 확대하겠습니다

◆ 성수품 공급 확대, 수송지원 등을 통해 명절 물가 안정
- 15개 핵심 성수품 최대 2.9배 공급 확대 및 차질 없는 수송

◆ 할인판매 등으로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소비자보호 강화
- 직거래장터 등을 통해 할인 (5~50%)
- 수입물품 가격공개 확대 (기존 60개→66개)


소비 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 전통시장 축제, 온라인 쇼핑몰 할인 등 소비여건 조성
- 전국 전통시장 (350여 곳) 지역 특색 및 특산물 활용 축제·이벤트 할인 행사
- 온라인 쇼핑몰 (6개) 지역특산물 할인 (최대 50%) 판매

◆ 전통시장 지역사랑 상품권 판매 확대 등 소비여건 확충
- 전통시장상품권(3,700억 원) 개인구매 한도 (월30 → 50만 원) 및 할인율 (5→6% 이상, 모바일 한정) 상향
- 지역사랑 상품권(7,543억 원) 발행규모 확대 및 지자체별 할인 확대 (5~10%)

소비·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 지역축제 및 문화행사 종합·연계로 국내관광 활성화
- 가을여행주간(9.12.~29.), 농어촌·섬 관광 등 지역관광 활성화
- 근로자 휴가지원 대상자 확대,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9.12.~14.), 공공기관 주차장 무료개방 등

◆ 위기 재난지역 및 규제자유특구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 고용·산업위기지역, 재난피해지역 등 관련 추경예산 신속집행
- 부산, 강원 등 7개 지역 규제자유특구 활성화를 위해 306억 원 지원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겠습니다

◆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추석자금 (96조 원) 공급
- 신규자금 37조 원, 만기연장 56조 원, 외상매출채권보험 2.9조 원 지원

◆ 근로·자녀장려금 대폭 확대 (5조 원) 등 서민·취약계층 지원
- EITC·CTC 추석 전 조기 지급, 체불 근로자 생계비 대부
- 추석 집중 자원봉사주간 운영, 소외계층 지원

연휴기간 불편은 줄이고, 안전사고는 철저히 예방하겠습니다
◆ 교통, 의료 등 국민불편 방지
- 귀성·귀경 무리가 없도록 특별교통대책 추진
- 의료, 돌봄 등 공공서비스 공급체계 유지

◆ 4대 안전사고 (교통사고 화재·가스/전기·산재), 사고건수 절반, 사망자 최소화 추진
- 각 분야별 위험요인 특별점검 및 비상근무·대응체계 강화

정부는 2019년 추석 민생안정 대책으로 장보기 부담은 덜고, 지역 경제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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