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농촌진흥청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서울국제식품산업전과 연계한 ‘2015 강소농대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강소농 사업은 농업경영체 스스로 경영 역량을 강화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경영 혁신 사업이다.
‘대한민국 농업의 변화 강소농’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강소농 사업 5년간의 성과와 참여 농업인의 경영 개선 유형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농산물도 함께 전시·홍보한다.
주제관에서는 강소농 사업 소개와 배경, 경영 개선 사례(비용 절감, 품질 향상, 고객 확대, 가치 향상, 역량 개발), 현장 상담과 교육 과정, 경영 개선 콘텐츠 활용 등 정책과 활동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이외에 도별 전시관, 특별·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전시관, 상담관, 체험관 등 122개 시·군에서 134부스를 구성해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관에서는 참여 농업인이 직접 생산·가공한 우수 농산물을 전시하고 소비자들의 반응과 구매 성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현장 판매도 진행한다.
또한 분야별 전문가들의 귀농·귀촌 상담과 함께 체험관에서는 수험생 효(孝)이벤트, 간편 고추장 만들기, 화분 만들기, 라이스클레이 체험 등 농촌과 농산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행사도 준비했다.
강소농대전 성과보고회에서는 한 해 동안 강소농 육성과 농가 경영 개선에 이바지 한 농업인과 공무원, 농촌진흥기관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산물 유통의 날’ 행사에서는 전문 바이어를 초청해 참여 농가와의 판매 상담, 판로망 확보, 유통 정보도 교환한다.
농진청 지도정책과 김상남 과장은 “이번 강소농대전을 통해 도시민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뿐만 아니라 우리 농업의 가치를 확산함으로서 ‘돈 버는 농업’으로 변화가 시작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